예전에도 포스팅한 적 있는 The CAFE/eat salon에 다녀왔다. 예전 포스팅은 여기를 참조~
런치타임에 가 본 건 처음이었는데, 런치에는 파니니세트가 두 가지, 카레 세트가 두 가지 있어서 그 중에서 고르면 된다. 가격은 1000~1300엔 정도. 메뉴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파니니세트에는 스프+샐러드+커피+디저트가 딸려오고, 카레세트에는 샐러드+커피+디저트가 딸려나옴.
오늘은 생햄크림치즈파니니세트랑, 돼지고기카레 세트를 주문했다.
먼저 카레세트에 딸려나오는 샐러드.
저번 포스팅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이 집의 올리브오일 드레싱은 정말 맛있다. 심플한 베이스에 후추가 살짜쿵 가미되어 있어서 매콤하게 입맛을 마구마구 돋궈준다고나 >_<

파니니세트에 딸려나오는 차가운 감자스프. 여름이라서 차가운 스프로 제공되는 듯. 담백깔끔 그자체.

요것이 파니니샌드위치. 역시나 맛있다 >ㅁ<
크림치즈가 녹아서 막 생크림처럼 비어져 나온다능...아흐흥.

그리고 돼지고기카레. 고기를 얼마나 푹푹 익혔는지 그냥 막 찢겨진다. 지가 무슨 닭고기인 줄 알아...
저녁메뉴보다는 양이 적지만 저녁카레엔 없는 반숙달걀이 하나 딸려나오더군. 밥도 현미밥이라 좋아욤.

그리고 디저트. 파니니세트에는 미니파운드케익이, 카레세트에는 커피푸딩젤리가 나왔다.
둘 다 많이 달지 않고 깔끔하게 입맛을 정리해주는 느낌이랄까 :3

서비스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하여간 나무랄 데 없는 집이라니깐요.
런치타임에 가 본 건 처음이었는데, 런치에는 파니니세트가 두 가지, 카레 세트가 두 가지 있어서 그 중에서 고르면 된다. 가격은 1000~1300엔 정도. 메뉴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파니니세트에는 스프+샐러드+커피+디저트가 딸려오고, 카레세트에는 샐러드+커피+디저트가 딸려나옴.
오늘은 생햄크림치즈파니니세트랑, 돼지고기카레 세트를 주문했다.
먼저 카레세트에 딸려나오는 샐러드.
저번 포스팅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이 집의 올리브오일 드레싱은 정말 맛있다. 심플한 베이스에 후추가 살짜쿵 가미되어 있어서 매콤하게 입맛을 마구마구 돋궈준다고나 >_<

파니니세트에 딸려나오는 차가운 감자스프. 여름이라서 차가운 스프로 제공되는 듯. 담백깔끔 그자체.

요것이 파니니샌드위치. 역시나 맛있다 >ㅁ<
크림치즈가 녹아서 막 생크림처럼 비어져 나온다능...아흐흥.

그리고 돼지고기카레. 고기를 얼마나 푹푹 익혔는지 그냥 막 찢겨진다. 지가 무슨 닭고기인 줄 알아...
저녁메뉴보다는 양이 적지만 저녁카레엔 없는 반숙달걀이 하나 딸려나오더군. 밥도 현미밥이라 좋아욤.

그리고 디저트. 파니니세트에는 미니파운드케익이, 카레세트에는 커피푸딩젤리가 나왔다.
둘 다 많이 달지 않고 깔끔하게 입맛을 정리해주는 느낌이랄까 :3

서비스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하여간 나무랄 데 없는 집이라니깐요.




덧글
뻥튀기 바삭바삭 먹으면서 나오야님 블로그 보고 대리만족중..눈을 감으면 뻥튀기에서 카레맛이 나요..-ㅂ- ....으음?
보면볼수록 맛나보입니다 이곳 ㅎㅎ 참 잡지에서 나고야 괜찮은 카페 소개본거있는데 담에 가르쳐드릴까요?^_^
나오야님 제대로 드시는군요~
앗 뻥튀기이이...저는 뻥튀기가 먹고 싶어효 >_<
스윗스푼// 저도 까페고항라부라부~ 미따메도 이쁘고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지용.
어느 까페에요?? 이름만 말씀해주시면 대략 아는 곳일지도 모름 ㅎㅎ
쏘리// 파니니세트 막 나와서 따끈할 때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셀렌// 대체 저 드레싱 어떻게 만드는지 캐묻고 싶을 정도라니깐요. 야채도 다들 넘 아삭하고 신선한 데다 여러가지가 다양하게 나와서 좋더라구요. 요즘 좀 잘 먹고 있습니다 ㅋㅋ
지하철 메이죠센(名城線) 나고야대학(名古屋大学)역에서 내려서 2번 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출구에서 나와서 나온 방향 말고 반대방향으로 몸을 틀어서 쭈욱 걸어가시면 그랑비아또라는 파스타집이 나오구요. 거기 바로 옆입니다. 아파트 1층에 살짝 숨어있는 가게라서 두눈 부릅뜨고 잘 찾으셔야 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