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무라(明治村)에 놀러갔다가, 저녁시간까지 여유가 있길래 샥 들러본 곳입니다.
이누야마성 바로 아래쪽에 위치한 작은 찻집인데, 메뉴는 기본적인 맛챠를 비롯해서 각종 차 종류와 단팥죽 등 가볍게 간식을 즐길 수 있을 정도에요.
맛챠를 시키면 화과자도 딸려나옵니다. 세트가격 500엔.
화과자는 걍 랜덤하게 나오는 듯 해요. 아이카타꺼랑 제꺼랑 다른 종류길래 반반씩 나눠먹었지용 :D

밤이 들어간 화과자. 근데 사실 요건 좀 별로였어요. 밤에서 쓴맛이 나더라구 ㅠㅠ

무슨 맛이었더라(..) 까먹었는데;; 하여간 달았습니다;;

가게 분위기 자체는 고즈넉하고 조용하니 괜찮은 편. 테이블석이 3개 정도 있고, 안쪽에는 요로코롬 일본식으로 되어 있었어요. 물론 저 다다미방은 그냥 장식이고 올라가지는 못해요. 그 옆에 있는 찬장 안에는 이쁜 그릇들도 전시되어 있고, 창문 밖으로 아담한 정원도 꾸며져 있어서 나름 운치는 있더라구요 :)

이누야마성 들렀다가 내려오는 길에 잠시 한숨 돌리기에 딱 좋을 만 한 곳이더군요. 이누야마성까지 오실 분이 얼마나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시라도 우연히 지나치거든 맛챠라도 한잔 하고 가세욤♪
이누야마성 바로 아래쪽에 위치한 작은 찻집인데, 메뉴는 기본적인 맛챠를 비롯해서 각종 차 종류와 단팥죽 등 가볍게 간식을 즐길 수 있을 정도에요.
맛챠를 시키면 화과자도 딸려나옵니다. 세트가격 500엔.
화과자는 걍 랜덤하게 나오는 듯 해요. 아이카타꺼랑 제꺼랑 다른 종류길래 반반씩 나눠먹었지용 :D

밤이 들어간 화과자. 근데 사실 요건 좀 별로였어요. 밤에서 쓴맛이 나더라구 ㅠㅠ

무슨 맛이었더라(..) 까먹었는데;; 하여간 달았습니다;;

가게 분위기 자체는 고즈넉하고 조용하니 괜찮은 편. 테이블석이 3개 정도 있고, 안쪽에는 요로코롬 일본식으로 되어 있었어요. 물론 저 다다미방은 그냥 장식이고 올라가지는 못해요. 그 옆에 있는 찬장 안에는 이쁜 그릇들도 전시되어 있고, 창문 밖으로 아담한 정원도 꾸며져 있어서 나름 운치는 있더라구요 :)

이누야마성 들렀다가 내려오는 길에 잠시 한숨 돌리기에 딱 좋을 만 한 곳이더군요. 이누야마성까지 오실 분이 얼마나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시라도 우연히 지나치거든 맛챠라도 한잔 하고 가세욤♪




덧글
dike// 그쵸 화과자는 눈으로 먹는 거 ㅎㅎ (가끔 입에도 대기조차 힘들 정도로 좀 심하게 맛없는 것들도 있긴 하지만요;;) 이누야마는 개산(犬山) 맞습니다 ㅋ
난 시간이 없어서 이누야마는 못 갔...다기보담은;
그때 이야기 했든가? 나 가기 보름쯤 전에 메이지무라-이누야마 티켓 없어져서 예산 오버되는 바람에 포기했던 거 같은데;;
(흑흑 나오야양 블로그 보고 있으면 나고야도 다시 가야할 거 같 OTL)
다음번에 올 땐 티켓샵에서 싼 티켓 구해서 가시옵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