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4일
맛챠두유로 따끈한 티타임♪
두유랑 물을 2:1 비율로 넣고 녹차가루 탈탈 털어넣고 메이플시럽 찻숟갈로 2개 정도 넣어주고 끓이면 완성♡
제가 사용한 건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조제두유라서 메이플시럽 넣었는데, 이미 설탕이 들어간 조제두유라면 딱히 시럽은 넣어주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따끈따끈하니 추운날 몸 데워주는 데는 최고에요 >ㅂ<

스타벅스컵 당장 사용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걸요? :D
손에 짝 붙는 그립감도 좋구요. 입 대는 부분도 밖으로 살짝 말려있어서 컵에 있는 거 냄비에 부을 때도 남은 액체가 컵 외벽 따라서 줄줄 흐르는 일이 없군요 굿. 저는 두유나 아마자케 데울 때는 컵에 일단 한번 따라서 컵사이즈에 맞춘 후에 냄비에 붓거든요.
그리고 내벽도 매트한 감촉이라 설거지할 때 은근 잘 씻긴답니다. 사길 잘했어♪
제가 사용한 건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조제두유라서 메이플시럽 넣었는데, 이미 설탕이 들어간 조제두유라면 딱히 시럽은 넣어주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따끈따끈하니 추운날 몸 데워주는 데는 최고에요 >ㅂ<

스타벅스컵 당장 사용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걸요? :D
손에 짝 붙는 그립감도 좋구요. 입 대는 부분도 밖으로 살짝 말려있어서 컵에 있는 거 냄비에 부을 때도 남은 액체가 컵 외벽 따라서 줄줄 흐르는 일이 없군요 굿. 저는 두유나 아마자케 데울 때는 컵에 일단 한번 따라서 컵사이즈에 맞춘 후에 냄비에 붓거든요.
그리고 내벽도 매트한 감촉이라 설거지할 때 은근 잘 씻긴답니다. 사길 잘했어♪
# by | 2007/11/14 17:35 | 맛있는인생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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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타벅스컵 너무 자랑해주시니깐.."사세요사세요사세요!" 로 밖에 안들려요 갸아악 ~
오늘은 스타벅스를 안 간 지라 집에서 따끈달달한 거 만들어 먹었죠 우훼휏 -ㅂ-
근데 집앞에 스벅이 있단 말입니까?! 우에에...졸랭 부러워요;;;
이 컵도 사고싶지만ㅠㅠㅋ 설탕이 안 들어간 무조제 두유가 있나요? 으아 부러워요 인위적이게 단 두유 정말 싫어해서요 ;ㅁ; 앗 혹 물을 넣으니 싱겁지는 않으셨나요?;ㅁ;( 왠지 오늘 질문 와르르>ㅅ<;;;;)
솔직히 한국 번화가에 있는 스벅들이 지나치게 큰 거라니깐요;;
근데 확실히 집 근처에 있는 가게는 은근 잘 안가게 되죠...저도 집 바로 앞에 미식가들 사이에서 은근 유명한 아시안레스토랑이 있는데 도통 안가게 되더라구요;; 언제 가보게 되려나 -_-;
꺅 저 감시당하고 있는 거에요? ㅋㅋ
루씨// 루씨텀블러는 스텐레스텀블러였던가요? 스텐레스텀블러 잘 안식어서 짱 좋다던데 +_+
저도 스텐레스 하나 갖고 싶기는 한데 그넘들이 쩜 비싸서 감히 손을 못대고 있어요 ㅠㅠ
일본엔 걍 슈퍼에만 가도 유기농무조제두유를 판답니다. 달지 않아서 각종 요리에도 사용하기 편해욤.
스타벅스의 맛차라떼나 차이라떼도 다 물 타는 건데요 뭐. (그래서 전 굳이 올밀크로 주문하지만 ㅋㅋ)
메이플시럽을 넣어서 그런지 싱겁지는 않답니다. 오히려 맛이 가벼워져서 부담이 덜 해요 :)
한국에서 제일 큰 매장이 아닐까 생각하지만~ (외국사람들이 국제영화제 보러와서 남포동 스타벅스의 규모에 제일 먼저 놀란다는 소문이?)
전혀 딴소리지만 며칠전에 전자렌지로 우유 뎁혔다가 시험삼아 아마드바닐라 티백 넣어서 마시다가 올릴뻔 했다? -ㅂ-;; 진짜 맛없더라 T-T
데운 우유에 바로 티백을 넣는 그런 무모한 짓은 하지 마시옵길;; 맛없는 게 당연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