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유제품 무첨가 케익 - pinch of salt
작년에 한 번 포스팅한 적 있는 마크로비카페 pinch of salt에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나고야시내임에도 불구하고 차가 없으면 가기 힘든 산속카페 -_-;
심지어 핸드폰도 안테나가 섰다가 말았다가 하더라능(..)
학교에서 걸어갔던지라 산을 타고 넘어서 겨우 도착 헥헥.

민가를 개조해서 카페로 만든 곳이에요.

바로 앞엔 공원이 있어서 넘 좋다능~ 햇살은 따땃하고 바람은 살살 불어오고...헤롱헤롱...

전날 술을 과하게 마셔서(..) 밥은 안들어갈 것 같길래 케익이랑 홍차만 주문.

찻잔속에 비친 하늘과 나무 ^-^

케익은 유제품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견과류케익. 정확은 이름은 까먹었슈다...
견과류가 오독오독 씹혀용~ 단 맛이 강하지 않은지라 숙취임에도 불구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ㅋㅋ

요렇게 살짝쿵 놓여있는 소품들도 너무 귀엽 >_<

가게 밖에 있는 공원. 평화롭기 그지없습니다 -ㅂ-
날씨가 넘 좋길래 여기 벤치에 앉아서 오는 길에 들렀던 빵집에서 산 빵을 좀 먹다가 왔어요.

가게 나올 때 스콘도 샀지요. 플레인스콘과 무화과스콘.
전립분으로 만든 거라 질감은 좀 거친 편이지만 아주 고소해요. 특히 무화과가 맘에 들었!

장소가 넘 엄해서 큰맘 먹고 가야 하는 곳이긴 하지만;;
마음도 몸도 평온해지는 카페랍니다 후후후.
pinch of salt (ピンチ オブ ソルト)
名古屋市名東区藤巻町1-2-1383
052-782-1008
11:30~18:00 (ランチ11:30~15:00)
金土 11:30~20:00
定休日:月火
http://arkworld.co.jp/pos/
여기는 나고야시내임에도 불구하고 차가 없으면 가기 힘든 산속카페 -_-;
심지어 핸드폰도 안테나가 섰다가 말았다가 하더라능(..)
학교에서 걸어갔던지라 산을 타고 넘어서 겨우 도착 헥헥.

민가를 개조해서 카페로 만든 곳이에요.

바로 앞엔 공원이 있어서 넘 좋다능~ 햇살은 따땃하고 바람은 살살 불어오고...헤롱헤롱...

전날 술을 과하게 마셔서(..) 밥은 안들어갈 것 같길래 케익이랑 홍차만 주문.

찻잔속에 비친 하늘과 나무 ^-^

케익은 유제품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견과류케익. 정확은 이름은 까먹었슈다...
견과류가 오독오독 씹혀용~ 단 맛이 강하지 않은지라 숙취임에도 불구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ㅋㅋ

요렇게 살짝쿵 놓여있는 소품들도 너무 귀엽 >_<

가게 밖에 있는 공원. 평화롭기 그지없습니다 -ㅂ-
날씨가 넘 좋길래 여기 벤치에 앉아서 오는 길에 들렀던 빵집에서 산 빵을 좀 먹다가 왔어요.

가게 나올 때 스콘도 샀지요. 플레인스콘과 무화과스콘.
전립분으로 만든 거라 질감은 좀 거친 편이지만 아주 고소해요. 특히 무화과가 맘에 들었!

장소가 넘 엄해서 큰맘 먹고 가야 하는 곳이긴 하지만;;
마음도 몸도 평온해지는 카페랍니다 후후후.
pinch of salt (ピンチ オブ ソルト)
名古屋市名東区藤巻町1-2-1383
052-782-1008
11:30~18:00 (ランチ11:30~15:00)
金土 11:30~20:00
定休日:月火
http://arkworld.co.jp/pos/
# by | 2008/05/01 17:27 | 맛있는인생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카페 외부 인테리어도 정말 멋있고.. 케익도 맛있을 것 같고..
나고야라, 여행 가게 되면 꼭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링크 추가할게요! 잘 부탁드려요//
즈하// 다들 잘 모르셔서 그렇지 나고야도 좋은 데 많아요. 링크 감사합니다♪
몸도 마음도 편안해질 것 같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