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9일
프렌치먹자 오프 - Bistro Chez Bun
며칠전에 6명이라는 대인원을 이끌고 Bistro Chez Bun에 또 다녀왔답니다 ㅎㅎ
지난번 포스팅은 여기(런치)랑 여기(디너&와인)를 참고하시고~
나올 때 찍은 가게외관.
이 날은 손님이 많아서 거의 만석이었어요 'ㅁ'

이번엔 레드와인~ 젤 순한 타입으로 추천받았습니다. 한병에 2900엔.

쿠스쿠스샐러드. 850엔.

가리비마리네 라임풍미. 980엔.

인원이 많다보니 바게트도 잔뜩;;

문어마리네 라비고트소스(?) 850엔.

홍합위에 돼지고기 올라간 요리(?) 1300엔.

토마토모짜렐라치즈 샐러드. 950엔.

쇠고기 볼살 레드와인찜. 1600엔.

연어마리네와 문어샐러드. 850엔.

새우와 홍합 파스타. 1300엔.

뭐 많이 시켜서 먹긴 했는데...전 제대로 맛을 안봐서 잘 모르겠네요 ㅎㅎ
다들 뭐 맛있다고 해주긴 했는데...그 멤버 끌고 다시 가지는 않을 듯. 작은 가게라 쉐프 혼자서 만드니 여섯명 (도중에 일곱명이 되었음) 먹는 속도에 비해서 늦게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데, 음식 안나온다고 떼쓰고 라면 먹으러 간다고 그러면 아주 곤란해요. 데려간 사람 생각도 해줘야지. 재촉하는 멤버들이랑 바쁜 쉐프 사이에 끼어서 내가 얼마나 곤란했는 줄 알아. 프렌치 어쩌고 하면서 비꼬는 것도 작작. 자리 불편해서 음식맛도 모르겠더라.
여긴 역시 맘맞는 사람이랑 조촐하게 가서 카운터에서 먹는 게 최고~
Bistro Chez Bun (ビストロ シェ ブン)
名古屋市中区大須2-9-35
052-231-4823
平日 18:00~24:00(LO23:30)
土日祝 11:30~24:00
(ランチ11:30~15:00、カフェ15:00~18:00、ディナー18:00~24:00)
定休日:水曜日、第2火曜日
지난번 포스팅은 여기(런치)랑 여기(디너&와인)를 참고하시고~
나올 때 찍은 가게외관.
이 날은 손님이 많아서 거의 만석이었어요 'ㅁ'

이번엔 레드와인~ 젤 순한 타입으로 추천받았습니다. 한병에 2900엔.

쿠스쿠스샐러드. 850엔.

가리비마리네 라임풍미. 980엔.

인원이 많다보니 바게트도 잔뜩;;

문어마리네 라비고트소스(?) 850엔.

홍합위에 돼지고기 올라간 요리(?) 1300엔.

토마토모짜렐라치즈 샐러드. 950엔.

쇠고기 볼살 레드와인찜. 1600엔.

연어마리네와 문어샐러드. 850엔.

새우와 홍합 파스타. 1300엔.

뭐 많이 시켜서 먹긴 했는데...전 제대로 맛을 안봐서 잘 모르겠네요 ㅎㅎ
다들 뭐 맛있다고 해주긴 했는데...그 멤버 끌고 다시 가지는 않을 듯. 작은 가게라 쉐프 혼자서 만드니 여섯명 (도중에 일곱명이 되었음) 먹는 속도에 비해서 늦게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데, 음식 안나온다고 떼쓰고 라면 먹으러 간다고 그러면 아주 곤란해요. 데려간 사람 생각도 해줘야지. 재촉하는 멤버들이랑 바쁜 쉐프 사이에 끼어서 내가 얼마나 곤란했는 줄 알아. 프렌치 어쩌고 하면서 비꼬는 것도 작작. 자리 불편해서 음식맛도 모르겠더라.
여긴 역시 맘맞는 사람이랑 조촐하게 가서 카운터에서 먹는 게 최고~
Bistro Chez Bun (ビストロ シェ ブン)
名古屋市中区大須2-9-35
052-231-4823
平日 18:00~24:00(LO23:30)
土日祝 11:30~24:00
(ランチ11:30~15:00、カフェ15:00~18:00、ディナー18:00~24:00)
定休日:水曜日、第2火曜日
# by | 2008/05/09 13:05 | 맛있는인생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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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불편한 자리에서는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맛을 알 수가 없어진다능 =_=
좋아하는 식당 데려갔다가 실망하는 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카메라나 기계 파는 가게 데려갔다가
다시는 같이 쇼핑하기 싫어지기도 하고.. 그럼 참 아쉽죠 ;;
런치메뉴는 동일한데 구성만 살짝씩 바뀌는듯,그건 그렇고 저도 저녁에가서 와인도 마시고 하고싶은 생각이 어찌나 굴뚝같던지 ㅠㅠ
스윗스푼// 다녀오셨군요! 오...벌써 런치에 줄을 설 정도로 인기가 +ㅁ+
런치는 바게트샌드위치, 스파게티, 고기요리, 세가지 정해져 있고 조금씩 바뀐다고 하셨어요.
저녁에 가도 그리 비싸지 않으니까 와인 한 잔 하면서 즐기기에 좋답니다. 이번엔 인원이 많아서 안쪽 테이블에 앉았는데, 전 역시 바로 앞에서 조리하는 거 보면서 쉐프랑 이야기도 나누면서 즐기는 게 더 좋아요♪
저도 웬만하면 모임 주관하거나 하지 않는데, 이번엔 제가 아는 가게로 가는 거다보니 총대를 매게 되어서...그냥 다들 좋아하시는 한국음식점이나 갈 껄 그랬어요 흐 -_-;
rodentia// 전 저거 한입도 못먹었어요 ㅋㅋ 완전 기분 다운되고 있을 때 나왔던 메뉴라 -_-;
연어마리네와 문어샐러드 -ㅠ- 아, 파스타도 맛있어 보이고! ㅠ_ㅠ
새벽에 또 배고파지는군요.. 얼른 자야겠어요 흑 ;ㅁ;
Haran// 사실 제가 총대 매려고 해서 맨 것도 아닌듸...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어요. 사실 총대 매는 걸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멤버와 레스토랑의 상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걸 절실히 느꼈음;;
취한배// 문어한마리 ㅋㅋㅋ 그걸 어떻게 잡아서 다 먹으려고 ㅎㅎㅎ
저는 오징어나 문어 이런 건 챙겨먹을 정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그냥 가끔 타코야키나 -ㅂ-